금장의 벨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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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의 벨메이유
∼벼랑 끝 마술사는 최강의 재액과 마법세계를 헤쳐나간다∼

金装のヴェルメイユ
~崖っぷち魔術師は最強の厄災と魔法世界を突き進む~
장르
작가
원작: 아마나 코타
작화: 우메즈 요코
출판사
연재처
월간 소년 간간
레이블
연재 기간
2017년 10월호 단편
2018년 9월호 ~ 연재 중
단행본 권수

목차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등장인물5. 기타6. 바깥 고리

1. 개요 [편집]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 아마나 코타(天那光汰)의 원작과 우메즈 요코(梅津葉子) 작화로 월간 소년 간간에서 연재 중인 왕도 판타지물이다.

2. 줄거리 [편집]

유급 위기에 처했던 마법학교의 학생 알트는 우연히 발견한 책의 마법진을 발동한 결과, 봉인된 악마 벨메이를 소환해 버렸다! 벨메이는 재앙이라고 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지닌, 아주 불건전한 누나로!?

벼랑끝 마술사가 최강의 사역마로 걷는 왕도 판타지 개막!![1]

― square-enix.com

3. 발매 현황 [편집]

4. 등장인물 [편집]

  • 알트
    본작의 주인공. 마법 학교의 학생이지만 사역마를 소환할 수 없어[2] 유급 위기에 처해 있었다. 크리스탈 연성이 특기.
    --어느 동네 주신님께서 탐내시는 하얀 토끼 같은, 좀 많이 쑥스러워하는 주인공. 그래도 의외의 한방이 있다.--
  • 벨메이
    책에 봉인되어 있던 악마.[3]막강한 힘을 갖고 있지만[4]지금은 알트의 사역마다. 그 과거는 수수께끼[5]에 싸여있다. 평상시에는 성적으로 알트에게 자주 들이대며, 그걸 부끄러워하는 알트를 귀엽게 여기며 지내는 듯.
  • 리리아
    알토의 소꿉친구. 성격은 좀 괴팍하지만...[6]우수한 마법사이며 바람의 상급 정령 셀피드를 사역마로 삼고 있다.

5. 기타 [편집]

  • 소설가가 되자쪽의 원작자의 댓글을 보면 라노베의 코미컬라이즈가 아니라 라노베 작가가 스토리를 쓰고 만화가가 작화를 담당해서 제작된 만화원작물임을 알 수 있다.[7]

6. 바깥 고리 [편집]

[1] 留年の危機に瀕していた魔法学校の生徒・アルトは偶然見つけた本の魔法陣を発動させた結果、封印されていた悪魔・ヴェルメイを召喚してしまった! ヴェルメイは厄災ともいえる強大な力を持つ、大変不健全なお姉さんで!? 崖っぷち魔術師が最強の使い魔と歩む王道ファンタジー開幕!![2] 앞서서는 장수풍뎅이를 사역한 사람도 있다고 하는 만큼, 학교 측에서는 알트가 사역마를 소환하지 못하는 이유가 마력 부족에 있다고 본 듯 하다. 하지만 벨메이의 말에 따르면, 본인의 마력이 부족하거나 옅어서 그런 게 아니라 오히려 지나치게 짙어서 일어난 일이다. 일반적인 사역 생물들에게 알트의 짙은 마력은 맹독 수준이라서 기피하게 된다고.[3] 마침 도서관에서 사역마 소환에 관한 책을 찾던 알트의 머리 위로 벨메이가 봉인되었던 책이 떨어졌고, 제목이 'OO의 소환'이었기에 알트가 책을 읽고 소환 의식을 행하여 봉인에서 풀어주었다.풀어주고서는 벨메이가 알몸인 걸 보고 기겁한다.[4] 코믹스에서는 하급 악마 수백마리를 배합한 배합 악마의 몸통을 주먹 가볍게 날린 것 만으로 파괴해버렸다.보는 순간 원펀맨이 떠오를 것이다.[5] 그녀가 유년기 몸을 지닌 꼬마 악마였을 당시 그녀는 어느 한 도시의 수도원에서 지내고 있었다. 당시 교회의 담당자인 시스터가 그녀를 거둬 수도원의 하녀 미엘과 아이들과 함께 피가 이어지지 않은 가족같이 화목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내고 있었다. 시스터는 벨메이가 악마임을 알았지만 이를 비밀로 해주고 매일 그녀의 뿔이 가려질 수 있도록 머리카락을 묶어 숨겨주고 있었는데 어느 날 근처 아이들과 놀다가 이게 풀어지면서 뿔이 달려있음을 발각되고 하녀 미엘과 수도원 내의 아이들에게도 발각되지만 이미 가족 그 자체였던 그들은 벨메이가 선한 존재임을 알았기에 감싸준다. 그러나 꼬마 악마라는 소문이 마을내에 금세 퍼지고 갑자기 마을내에 감염성이 높은 전염병이 돌자 마을사람들은 벨메이가 악마라서 재앙을 몰고왔다며 벨메이만 처단하면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다는 억지 주장을 부리며 수도원을 죽창을 들고 둘러싸 벨메이의 신변인도를 요구하며 위협하였으며 시스터와 미엘, 아이들은 수도원에서 농성하다가 벨메이를 몰래 도망치게 한 뒤 수도원 문을 열었다. 그러나 벨메이를 도망치게 해줬다는 사실에 분노한 시민들이 시스터와 미엘을 무참히 찔러 살해하고 아이들은 이들과 같이 높은 곳에 교수형을 해놨는데 하필 자수하기 위해 돌아온 벨메이가 이를 보아 슬픔과 절망, 분노에 빠지는 사이 어리석은 민중들은 다시 그녀를 죽이기 위해 포위하며 몰려오자 그녀는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며 폭주하여 1개의 도시를 멸망시켜 버렸다.[6] 극초반에 알트가 사역마를 사역하지 못해 유급할 위기에 처하자 짱돌을 들고 교무실에 쳐들어가려고 했다(!!).[7] 의외로 간간히 이런 작품이 나오곤 한다. 라스타메 작가인 텐이치가 스토리를 맡은 '바벨의 번역자'라는 작품도 이런 케이스. 단 바벨의 번역자는 소설판도 별도로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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